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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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훈민정음’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문자(경기도 교육감)
임태희
591
68
이 또한 전하 책임이옵니다.(㈜한얼경제사업연구원 대표)
전병제
632
67
훈민정음이 대한민국의 동력이다(재)서산장학재단 이사장)
조규선
769
66
<축사>한글의 위대함을 알리는 바이블이 되길(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
2346
65
‘훈민정음과 가장 비슷한’ 제주어 계승 보전 방안(사)삼일독립운동100주년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국우
827
64
훈민정음 의미와 한글 사랑(새용산신문 및 서울경기행정신문 발행인)
김동영
830
63
조정숙
589
62
훈민정음 한글이여 비상하라! 더 멀리 더 높이(전 서울동구로초등학교장)
박찬원
661
61
송봉현
638
60
임금 세종과 인간 세종(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
박화연
575
59
문해율 최저수준의 훈민정음 보유국(주식회사 훈민정음 대표이사)
문선영
583
58
윤정미
672
57
이향재
550
56
전선희
552
55
한글도 진화가 필요한 때이다.(사)한국시조협회 부이사장)
김달호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