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54
이왕신
651
53
시조로 일깨우는 훈민정음(전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이사장)
김락기
656
52
묘춘성
582
51
세계의 알파벳이 된 훈민정음의 우수성(겟세마네 신학교 총장)
윤사무엘
663
50
조우현
601
49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더욱 느낀 사연(주식회사 큐로솔 대표)
선승주
660
48
한글 자모 이름, 알고 계십니까?(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서상준
626
47
박정
591
46
조순근
672
45
세종 교육문화·건강치유 마을(특구) 조성(세계직지문화협회 이사장)
나기정
574
44
김영규
636
43
유성종
641
42
훈민정음을 올바르게 알아야 문자 강국이 된다(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권혁중
643
41
위대하다 훈민정음이여!(광주대 교수, 영어과 초대학과장)
탁인석
605
40
인류의 최고의 사랑, 훈민정음(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 종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