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례본 보존과 계승
보존과 계승 현황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9
3억 7천(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최교진
664
8
훈민정음은 어디에서나 통하는 세계인의 문자다(전 교육부장관)
황우여
608
7
한민족 역사상 5000년 래 제1대 사건(전 법제처장)
이석연
580
6
훈민정음은 위대하다(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정성구
601
5
그날이 내년이었으면 좋겠다(선정고등학교 국어교사)
최홍길
653
4
‘마음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언어, 한글(국회의원)
서정숙
561
3
한민족의 위대한 발명 훈민정음(경남연합신문 회장)
김진수
769
2
한글은 훈민정음이 아니었다.(주식회사 더 해빙 대표이사)
김보영
765
1
<축사-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알리는 훈민정음 글모음을 기대하며
반기문
3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