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84
장영환
691
83
훈민정음, 한말글 가꿈이의 꿈(한국창조예술문화총연합회 용인시낭송협회 회장)
채선정
637
82
송연희
718
81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서 “훈민정음”과 “훈민정음탑”은 최고의 가치이다(4차산업행정뉴스 대표)
김용태
736
80
박종국
626
79
김동석
732
78
손수여
579
77
오일창
613
76
‘엉겅퀴’라고 적을 수 있는 문자 훈민정음(영농법인 임실생약 대표)
심재석
744
75
박지빈
665
74
곳간에 은과 금이 그득하옵니다.(대구 삼육초등학교 도서관 사서)
김둘
633
73
청주와 찌아찌아의 기막힌 인연(전 HCN충북방송 대표이사)
안남영
590
72
최구영
591
71
김건일
760
70
내 아들의 모국의 자랑스러운 문자, 훈민정음((BUSCH 엔지니어))
플로리안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