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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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한글도 진화가 필요한 때이다.(사)한국시조협회 부이사장)
김달호
583
54
이왕신
695
53
시조로 일깨우는 훈민정음(전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이사장)
김락기
697
52
묘춘성
616
51
세계의 알파벳이 된 훈민정음의 우수성(겟세마네 신학교 총장)
윤사무엘
710
50
조우현
630
49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더욱 느낀 사연(주식회사 큐로솔 대표)
선승주
696
48
한글 자모 이름, 알고 계십니까?(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서상준
661
47
박정
622
46
조순근
707
45
세종 교육문화·건강치유 마을(특구) 조성(세계직지문화협회 이사장)
나기정
617
44
김영규
676
43
유성종
675
42
훈민정음을 올바르게 알아야 문자 강국이 된다(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권혁중
689
41
위대하다 훈민정음이여!(광주대 교수, 영어과 초대학과장)
탁인석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