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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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3] 우리말로 불렀던 식물 이름을 우리 글자로 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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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1] 훈민정음 해례본의 정인지 서문은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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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0] ‘엉겅퀴’라고 적을 수 있는 문자 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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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9] 언문 편지에 담긴 한국판 ‘사랑과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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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3] <훈민정음> 창제의 부당함을 아뢴 최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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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1] 훈민정음 창제 과정의 다섯 번째 조력자 신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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