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부사관학교 생도 530명 대상 『훈민정음 오해와 진실』 특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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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박재성 이사장은 2026년 5월 28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임관 예정 생도 530명을 대상으로 『훈민정음 오해와 진실』 특별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12주의 훈련을 마치고 신임 부사관으로 임관을 앞둔 생도들은 훈련의 피로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하며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질문에 정확하고 힘차게 답변한 생도들에게 박재성 이사장이 직접 저서를 선물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김현욱 사무국장과 방병훈 이사 겸 훈민정음 국방인문포럼 사무총장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한편 박재성 이사장은 각 군부대에서 진행한 『훈민정음 오해와 진실』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단행본 출간을 준비하고 있으며, 해당 도서에는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김성민 육군대장과 훈민정음 국방인문포럼 상임대표이자 제57대 육군사관학교장인 강창구 예비역 육군중장을 비롯한 전·현직 장군들의 추천사가 수록될 예정입니다.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군 장병과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훈민정음의 가치와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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