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여단과 청성포병여단 장병 200명 대상 <훈민정음 오해와 진실> 특강
관리자 | 조회 14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 박재성 이사장은 2026년 6월 22일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에 위치한 육군 제6보병사단 사령부를 방문하여 김진성 사단장과 주요 참모진의 환영을 받고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이날 박 이사장은 사령부 내에 전시된 본인의 휘호 작품인 「푸른별 이음채」 서예 액자가 걸린 건물로 안내 받아 기념 사진을 촬영한 뒤 사단장실로 이동해 환담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6사단 정훈참모 유선미 중령의 안내로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에 위치한 고석정 문화원 대강당으로 이동하여 7여단과 포병여단 장병 및 지휘관 등 총 200명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영 속에 「훈민정음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약 90분간 특별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7여단장 강현 대령과 포병여단장 정명식 대령도 함께 참석하였으며, 강연후 두 여다장은 박이사장에게 감사장과 부대 상징 기념품을 증정하였으며, 참석자들은 훈민정음의 창제 정신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강연은 훈민정음에 대한 다양한 역사적 이해와 인식의 차이를 조명하고, 한글의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